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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후기



듀얼모멘텀 투자 전략에 대해 궁금한 사람을 위한 책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과 다른 전략들을 비교해서 설명해준다.


듀얼모멘텀 투자 전략

1장. 세계 최초의 인덱스펀드
전문가를 믿지 마라 (존 F. 케네디)

스미스바니 에서 일하던 1967년의 우연한 모임에서 최초의 인덱스 펀드를 발견했다고 한다.
토플 부인은 거래비용과 매매횟수가 적고 분산투자가 잘 되어있게 투자를 했다. 특정 편향에 따라 투자 하는 것이 아닌 무작위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장에 투자하는 것과 같고 그것이 인덱스 펀드 였던 것이다.
이것에 교훈으로 비용을 낮게 유지하고 분산투자는 넓게해야 하고 시장을 능가 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이다.

2장. 한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계속 올라가더라
빠른 자가 경주에서 늘 이기거나, 강한 자가 전투에서 늘 이기는 것이 아니지만, 그쪽에 돈을 거는 게 맞다(데이먼 러니온)

모멘텀 개념은 아이작 뉴턴의 제 1운동법칙에서 비롯되었다.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는 내용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큰돈을 벌려면 개별적인 등락이 아니라 시정 전체의 추세를 판단해야 한다' 라고 말했다. '너무 올랐다는 이유로 못 살 것도 없고, 너무 내렸다는 이유로 못 팔 것도 없다:라는 말은 모멘텀 투자를 정확하게 묘사한다.

현대의 모멘텀에서 로버트 레비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625개 종목의 5년간 자료를 토대로 연구를 시작하였는데 '경험상 상위 10% 강세주들은 이후 26주 동안 평균 9.6% 상승한 반면, 하위 10% 약세주들은 평균 2.9% 상승하는 데 그쳤다' 라고 말하였다.

3장.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원리와 실례
물리 학자와 화확자, 경제학자가 먹을 것도 없는 무인도에 표류했다. 수프 깡통 하나가 바닷가로 밀려왔따. 물리학자가 말했다 '깡통을 동멩이로 찍어 엽시다' 화학자가 말했다. '우선 불을 지펴 깡통을 데웁시다' 경제학자가 말했다 '깡통따개가 있따고 가정해봅시다' (조지 굿윈)

금융을 통한 더 나은 삶
최근 75년간을 되돌아볼 떄 금융계의 업적 중에는 그나마 유용한 것도 있다고 생각한다.
1. 포트폴리오의 구성이다. 기업 고유 위험을 통제하려면 적어도 25~30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는 발상이다. 이런 위험 분산은 투자 세계의 공짜 점심이라고 할 수 있다.
2. 인덱스 펀드 개발이다. 투자자들은 전문가에게 높은 보수를 지불하고 있음을 꺠닫게 되었다. 비용을 많이 지불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현대 금융의 이론적 또는 실증적 연구에 힘입어 인덱스펀드가 개발되었는데,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3. 행동재무학의 발전이다. 심리학에서 비롯된 행동재무학은 금융 이론과 실제 사이에 존재하는 많은 모순을 설명하고 있다.
4. 모멘텀의 발견이다. 1973년 알프레드 카울스와 허버트 존스가 최초로 쳬계화 했다.

4장. 모멘텀에 관한 합리적인, 그리고 다소 비합리적인 설명
이론은 전제가 간단할수록, 관련된 것이 다양할수록, 적용 범위가 넓을수록 좋은 법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모멘텀이 작동하는 이우와 방식을 알게 되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된다.
1. 모멘텀을 더 자신 있게 확용할 수 있다.
2. 시장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 통찰력을 가질 수 있다.
3. 모멘텀의 기저를 이해함으로써 모멘텀이라는 이례 현상을 더 잘 활용할 이론적 모형을 개발할 수 있다.
4. 모멘텀을 이해하게 되면 모멘텀을 활용한 투자수식이 미래에도 견고할지 예측해볼 수 있다.

주가는 엄밀한 계산의 결과라기 보다는 엄청난 양의 인간 방은이 모인 결과물이다.

체계 적인 행돈 편향 종류
- 정박 효과
최초의 정보에 지나치게 많은 중요성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 확증 편향
정박 효과와 밀접하게 관련된 확증 편향은 우리가 갖고 있는 견해를 뒷바침 하는 정보를 지나칠 정도로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다.
- 군집행동과 피드백 트레이딩, 과잉반응
긍정적인 피드백 전략을 따르는 트레이더는 상숭주를 사고 하락주를 판다.  
- 보수주의
투자자들이 보수적이라서 새로운 뉴스가 나오는 초창기에는 과소 반응한다고 했다. 그러다가 투자자들은 대표성 떄문에 훨씬 길게 과잉 반응한다.
- 과신 및 자기 귀인
우리는 세상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다고 과대평가하거나, 발생하는 사건들에서 우연의 역할을 과소평가하기 쉽상이다.
- 정보의 느린 전파
상대 강도 모멘텀이 가장 잘 들어맞는 기간이 6~12개월인 것은 애널리스트들이 새로운 정보에 적응하는 데 그만큼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처분 효과
차익 실현을 위해 너무 빨리 승자주를 처분하고 손실 만회를 위해 패자주를 너무 오래 들고 있는 투자자들의 경향을 말한다.

시장에서 초창기에는 과소 반응을 유발하다가 뒤늦게 과잉 반응을 초래하는 감정적 편향 때문에 모멘텀이 발생한다. 조기 익절 또는 손절 유예로 나타나는 처분 효과로 자산 가격이 내재가치까지 상승하는 것이 지연된다. 정박 효과와 확증 편향 역시 가격이 내재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게 된다. 장기적으로 보면 만회하는 과정이 있고 군집행동과 편승 효과 때문에 과잉 반응이 일어난다. 결론적으로 군집행동과 정박 효과, 확증 편향, 처분 효과는 서로 힘을 합쳐 모멘텀을 유발하는 통한된 행동을 만들어 낸다.

5장. 자산 선택: 좋은 녀석, 나쁜 녀석, 그리고 추한 녀석
분산투자는 무지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폭넓은 분산투자는 투자자 자신이 뭘 하는지 모를 때만 필요하다. (워런 버핏)

우리 모두는 이례적인 악재와 하락률은 최소화하면서 위험 프리미엄은 가급적 많이 챙기는 투자를 원한다.

경험상 투자자들은 주식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이고 주식 외의 자산으로 분산투자하기 위해 채권을 활용 해왔다. 하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닌다. 1973년 이래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는 70%에 가깝다.

워렌 버핏은 2012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주주 서한을 보내며 다음과 언급 하였따.
'채권은 가장 위험한 자산 중 하나입니다. 원리금 상환이 제대로 이루어졌떠라고 최근 100년간 채권에 투자해서 구매력이 감소한 나라가 많았습니다. (중략) 이제는 채권에 경고 문구를 달아줘야 할 판입니다'

분산투자의 개념은 역사가 싶다. 1500년 전의 탈무드에도 보인다. '항상 재산의 3분의 1은 땅에 투자하고, 3분의 1은 상품에 투자하고, 나머지 3분의 1은 손에 쥐고 있어라'
널리 알려진 말이 있다. '분산투자는 아주 효과가 좋다. 효과가 없어질 떄까지는'
자산군 간의 상관관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때야말로 분산투자가 빛을 발해야 하는 순간이다. 이런 모순 떄문에 분산투자가 더 추진되었다. 

버핏은 '투자는 단순하다. 하지만 쉽지는 않다'고 했다. 요약하면 일반 투자자는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 시장 변동성에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한다.
-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이 높고, 로또 같은 주식을 보유하며, 분산투자가 지나치게 덜 되어있다.
- 자기 능력을 과신하고 보유한 주식을 지나치게 자주 사고판다.
- 정보 수집에 불리하다.
위와 같은 특징을 감안하면 차라리 규칙에 기반한 규율 있는 방식으로 주식 투자에 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성공적인 투자에 필요한 것은 듀얼 모멘텀으로 올바르게 선별한 저비용의 주식 및 채권 인덱스펀드 뿐이다. 속담에도 있듯이, '좋은 것도 너무 많으면 좋지 않다'

6장. 스마트 베타를 비롯한 그럴듯한 얘기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지방 우유가 크림인 척한다. (월리엄 길버트와 아서 설리번)

스마트 베타 전략 판단 기준
- 접근 방법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
- 접근 방법이 엄밀한 백테스팅을 견뎌내는가?
- 잦은 트레이딩으로 수익성이 떨어지기도 하는데, 전략의 거래 비용과 펀드의 보수율이 충분히 낮은가?
- 전략의 변동성이 합리적인 범위 내로 제한되는가?
- 이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투자 대상이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는가?

7장. 위험의 측정 및 관리
이혼보다 더 나쁜 상황이다. 재산의 절반을 날렸을 뿐 아니라 아내도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작자 미상)

절대 모멘텀은 추세 추종의 전형이다. 워런 버핏이 말한 투자의 제 1법칙 '돈을 잃지 말라'를 고수하는 것이다. 버핏의 제2법칙은 '절대로 제1 법칙을 잊지 말라'다.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이것이다. 최상의 공격 말고 최상의 수비를 하라.

듀얼 모멘텀 - 일거 양득
절대 모멘텀이 종종 상대 모멘텀보다 더 나은 위험조정수익률을 안겨주는데도 실무자 대부분은 상대 모멘텀만 사용한다. 두 모멘텀을 함계 사용해서 양쪽의 장점을 모두 취하는 것이다 좋다. 먼저 상대 모멘텀을 이용해 최근 12개월간 가장 성과가 좋았던 자산을 선택한다. 이어서 절대 모멘텀을 추세 추종 필터로 사용해, 우리가 선택한 자산이 초과주익이 1년간 양의 값인지 음의 값인지 살펴본다. 양의 값이면 추세 상승 중이므로 해당 자산을 이용한다. 

샤프지수 : 자산의 초과수익률 평균을 표준편차로 나눈 값이다. 위험대비 얼마나 많은 초과수익을 버는지 알려줌으로써 투자전략의 효율성을 가늠하게 한다. 샤프지수가 높을수록 위험조정수익률이 더 좋다는 뜻이다. 10.0 또는 그 이상이면 아주 좋다. 계열상관을 보정하지 않으면 결과를 오도할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변동성의 방향에 상관없이 똑같이 반영한다. 이런 이유로 평균값보다 작은 변동성만 계산한 소르티노지수를 보완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MDD :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

금융시장 수익률은 일반적으로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다.

8장. 글로벌 주식 모멘텀
사람의 일에는 물때가 있는 법이라, 밀물을 만나면 큰 행운을 잡을 수 있고 (월리엄 셰익스피어)

동적 자산 배분
자산배분을 위해 절대 및 상대 모멘텀 모두를 사용하는 듀얼 모멘텀 접근 방식은 투자자들이 일반적으로 해오던 것과 다른 패더임의 대전환이다. 전 세계 시장이 더욱 통합되고 시장 간 상관관계가 더 높아진 것 역시 영구적인 자산배분이 과거와 달리 이제는 별 의미가 없어졌다.

반추 기간
모멘텀 형성 또는 반추 기간은 우리가 모멘텀을 측정하고 모멘텀이 기초한 포트폴리오를 선택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간의 길이를 말한다.
시장에서 최적의 반추 기간은 대체로 6~12개월이다.

절대 모멘텀 적용
S&P500에 적용했을때 S&P500이 최근 12개월간 양의 초과수익을 보이면 주식 투자를 유지한다. 마이너스라면 바클레이즈 미국 종합채권지수에 투자한다. 그리고 S&P500의 초과수익이 다시 양으로 돌아올때가지 종합채권지수에 그대로 머문다. 바클레이즈 미국 종합채권지수는 평균 만기가 5년 미만이고 고품질, 투자적격등급(78% 이상이 AAA) 채권들로 구성된, 상대적으로 안전된 지수다. 주식시장이 침체기에 빠질 때마다 상당이 잘 버텨왔다.

상대 모멘텀 적용
자산이 개 이상이어야 한다. MSCI ACWI는 24개 선진국과 21개 개발도상국 주식시장을 포함한다. 미국 주식이 45%를 차지하고 다른 선진국 시장이 45%, 개발도상국 시장이 나머지 10%를 차지한다. 1988년 1월 이전 시기는 MSCI WORLD를 사용한다.. MSCI WORLD에는 개발도상국이 포함되지 않는다.

절대 모멘텀이 MDD는 상대 모멘텀보다 낮다. 절대 모멘텀과 상대 모멘텀을 둘다 사용함으로써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 듀얼 모멘텀은 바로 이 점을 노린것이다.

상대 모멘텀에 따라 S&P500과 미국 제와 ACWI 사이를 왔다 갔다 할 것이다. 이 방법을 나는 글로벌 주식 모멘텀(GEM)이라고 부른다. 
S&P500과 미국 제외 ACWI를 비교해서 최근 1년간 어느 쪽이 더 나았는지 확인한다. 그런 다음 그렇게 선택한 지수를 미국 국채와 비교한다. 확인 결과 지수가 더 나았으면 그 지수에 투자하고, 아니라면 미국 종합채권지수에 투자한다. 매월 이 과정을 반복한다.
GEM은 수익률이 더 일관되게 상승하고, 극단적으로 하락하는 일은 드물다.
GEM은 위험 성향이 낮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감정에 치우쳐 잘못된 시점에 시장을 빠져나가기로 결정한 가능성을 낮춰준다. 반추기간을 어떻게 설정하든 샤프지수과 MDD는 모든 값에서 ACWI를 능가했다.
GEM은 높은 수준의 상당한 위험조정수익률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단순하면서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다. 아인슈타인이 언젠가 말했다 '가능한 모든 것을 단순화해야 한다. 다만 너무 단순해서는 안된다' 앙투안 생텍쥐페리도 '완벽함이 완성되는 순간은 더할 게 더 이상 없을 때가 아니라 덜어낼 게 더 이상 없을 때다'라고 말했다. 미스터 로저스 역시 '깊고 단순한 것이 얕고 복잡한 것보다 훨씬 본질적이다.

GEM은 ETF를 통해 실행하기도 간편하다. ETF는 뮤추얼펀드에 비해 운용보수가 저렴하고 유동성도 풍부할 뿐 아니라, 세금 문제 역시 더 투명하고 효율적이다. 온라인 차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GEM의 리벨런싱 신호를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나는 스톡차트(StockCharts.com) 퍼프차트(PerfCharts) 제품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총 수익률을 이용해서 좋다. 미국주식, 미국 제외 주식, 미국 채권 하나씩이다. 매월 이 ETF 1년 동안의 실적을 표에 그린다. 주식 ETF 2개 중 하나가 더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면 다음 달에는 그 ETF를 선택한다. 만약 미국 국채의 수익률이 가장 높다면 주식 시장이 하향세라는 뜻이므로 주식 ETF대신 종합채권 ETF에 투자한다.

샤프지수가 가장 높은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되, 위험 성향을 낮추고 싶다면 무위험 대체 자산을 결합해서 보유하라고 권한다. 반대로 높은 수익률을 원하는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자금을 빌려 레버리지를 사용한 이상적인 포트폴리오를 권한다.

9장. 더 좋은 모멘텀
단순함이 정교함의 극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절대 모멘텀은 입증되지 않고 불확실한 다른 추세 추종 방법보다 단순하다.

이동평균은 실무자들이 가격의 추세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중 가장 인기 있고 오랜 기간 동안 각광받아온 것이다. 다우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떄 주식을 매수한 것이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있을 때 매수한 것보다 수익률이 7배였음을 증명한다.
미베인 파버는 200일 이동평균선을 월로 환산한 10개월 이동평균선으로 바꿔, 가격이 10개월 이동평균선 위에 있으면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면 포지션에서 빠져나오는 규칙을 제시했다.

실무자들 중 일부는 실러 10년 경기조정 PER 같은 밸류에이션 척도를 이용하면 시장에서 매매시점을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다고 믿는다. CAPE는 S&P500을 10년 수익의 평균값으로 나눠서 구한다. 현재 CAPE 값을 구한 다음 장기 평균값인 17과 비교해본다. 경험상 CAPE 값이 10보다 낮으면 향후 주식시장 수익률이 20% 이상이었고, 20을 넘으면 향후 겨우 5% 수익률을 기록했다.
벨루에이션 척도는 미래의 수익이 어떨지 아주 대략적인 근사치만 제공할 뿐이다.

52주 고가 근접성
잭 드레퓌스와 니콜라스 다비스는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을 극찬했었다. 52주 고가 근접률로 선정한 종목이 최근 6개월간 수익률로 선정한 종목보다 수익률이 높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가설이 사설이라면 52주 고가 근접성은 뉴스에 덜 민감한 시장의 주가지표나 다른 자산군보다는 개별 종목에 적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듀얼 모멘텀 섹터 전환 투자
가장 강세를 보이는 미국 주식시장내 섹터를 순환하면서 투자하는 방법이다. 모닝스타는 미국 주식시장을 겹치지 않는 11개 섹터로 분할한다. 11개 섹터는 기술, 산업재, 에너지, 통신 서비스, 부동산, 금융 서비스 경기 민감 소비재, 기초소재, 유틸리니, 경기 방어 소비재, 보건의료다.

느낀점

어려운 내용을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1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우나 많이 읽고 이해하게 될수록 더 좋은 책으로 느낄것으로 생각한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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