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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후기


주식투자할때 재무제표 보는법과 적정주가가 궁금한 사람을 위한 책

재무제표를 보는법과 적정주가를 구하여 투자하는 방법을 말해준다.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1장. 재무제표와 주식투자
회계사가 모두 재무제표를 제대로 볼줄 아는 것은 아니다.

재무제표를 보고 주식을 사자.

회사의 이익을 봐야 한다.

자본잠식이 되면 상장폐지에 해당된다.(자산보다 부채가 많은 경우)

회사가 돈을 버는 방법
열심히 일하거나 주주들에게 타내거나

전자공시 보는법
재무제표는 ‘외부감사관련 - 감사보고서’ 에서 확인
회사명 입력 후 ‘외부감사관련’항목을 체크하고, 하위 메뉴 중 ‘감사보고서 를 선택
보고서가 없는 경우 ‘정기공시 - 사업 보고서' 확인
사업보고서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문서를 볼 수 있는데, 상단의 ‘첨부’를 선택하면 감사보고서나 연결감사보고서 확인
2009년부터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법인에 대해서는 회 계법 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의무가 선택사항

수익과 이익은 다르다.

2장. 손실을 줄이는 방법
손실을 막는것이 중요하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회사 3년간 매출
년도               2001  2002  2003 
매출액            100억 200억 100억 
전년대비 증가율 0% 100% (-)50%
산술평균 : (100 + -50) /2 = 25%
기하평균 : x = b/a = 1 = ²√100/100 =1 = 0%
기하평균은 시작값이 a 마지막값이 b이다.
투자수익률을 말할 때는 일반적으로 산술평균이 아닌 기하평균을 사용해야 한다.

워렌버핏 평균 수익률은 연평균 20%다. 연평균 20%를 50년 동안 내면 누적수익률은 909,944%다. 1천만 원이 910억으로 늘어난다.

재무제표는 안좋은 종목을 거를때 유용하다.

관리종목 편입이 되는지 확인하자.
코스닥 시장에서 영업손실이 4년 연속이면 관리종목에 편입되고, 5년 연속이면 상장폐지가 된다.

피해야 할 종목
3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종목만 확인해도 최악의 상황을 미리 피할수 있다.

규정에는 5년 연속 영업손실이면 상장폐지라고 되어있지만 예외가 있다.(기술성장기업등)

연결재무제표와 별도 개별재무제표
삼성전자만의 재무제표를 작성하면 별도재무 제표가 되고, 계열사까지 모두 포함해서 작성하면 연결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는 지분율이 몇 %이든 상관없이 자회사의 재무제표를 100% 합산해서 재무제표를 작성한다.
연결재무제표에서 확인해야 하는 것은 연결당기 순이익이나 연결자본이 아닌, 지배주주순이 익과 지 배주주지분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중 투자자 입장에 서 보면 중요한 건 영업이익이다.

‘자본’과 ‘자본금’
자산에서 부채를차감한 자본은 회사의 주 인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는 ‘주인의 몫’이다
우리가 얘기하는 ‘자본잠식’에서 자본이 의미 하는 것이 바로 ‘자본금’을 의미한다
자본금은 액면 금액이다.

자본잠식 우려가 있는 종목에는 투자하지 마라.

감자는 자본을 감소시키는 거다.
10분의 1을 감자하면 주주가 가진 주식 10주를 받아와서 9주는 찢어버리고 1주만 돌려준다
자본잠식을 벗어나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많다

자본은 실체가 없는 숫자일 뿐이다.
자본은 그냥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숫자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번다.
이 회사는 ‘최근 3년 연속 영업손실 입니다’, ‘재작년에 법인세 비용차감전순손실이 자기자 본의 50%를 초과한 적이 있습니다’, ‘반기 말 현재 자본 잠식률이 45% 입니다’ 등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게 아니다.
위 조건에 해당하는 지를 전부 계산해서 공시하고 있다.

위험을 피하고 손실을 줄이는 방법
감사인이 회사에 제출하고, 회사가 공시하는 감사 보고서에는 재무제표만 실려 있는 게 아니다. 감사보고서의 시작은 감사인의 ‘감사의견’으로 시작한다.
문서목차를 보면 표지에 해당하는 ‘감사보고서’가 있고 그 다음 ‘독립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가 나온다. 여기에 감사의견이 기재되어 있다.
감사의견이 '적정'이냐 아니냐를 확인하는 건 중요하지 않다.
반기 검토보고서상 검토의견이 ‘부적정’이나 ‘의견거절’이라면 바로 관리종목에 편입된다.
회사 상태와 재무제표가 일치하면 '적정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의견거절'은 쉽게 말해서 감사인이 감사 대상에 대해서 맞다, 틀리다고 얘기할 입장이 아닌 경우를 말한다
'한정의견'은 적정의견과 부적정의견 혹은 적정의견과 의결거절의 중간 정도 상 태이다.
감사의견은 절대 회사의 상태가 좋다거나 나쁘다는 의견이 아니다.

돈을 절대 잃지 말라

3장. 수익를 내는 방법

좋은 기업에 투자하지 말라
1. 재무제표를 분석해서 좋은 회사를 찾아낸다.
2. 매수한다.
3. 망한다!

투자의 원칙은 하나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가치 평가를 할 수 없다면 싸게 살 수도, 비싸게 팔 수도 없다.

주식가치를 측정하는 방법들
기업의 존재 목적은 '이익을 내는 것'
이익을 많이 내면 회사 가치도 높을 것이라 생각
자산에서 부채를 빼고 나면 주주들이 가져갈 몫인 자본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주주가 보는 회사의 가치이다.
주식이 싼지 비싼지 알 수 있는 것이 PER
PER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현금흐름으로 평가하는 방법이 있다.
이익은 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익 대신 현금흐름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현금흐름(cashflow) 을 기업가의 척도로 보는 것이 PCR(Price Cashflow Ratio) 이다.
초창기 벤처기업이나 바이오 회사의 경우에는 어떻게 가치를 평가하기위해 기업가치는 매출액(sales)을 척도로 삼아야 한다 는 주장이 PSR(Price Sales Ratio)이다.
재무제표를 볼 줄 모른다면 주식의 가치를 매기기가 어렵고.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투자의 원칙도 지키기가 힘들다

상대가치법은 문제가 있다.

                 절대가치    |            상대가치
자산가치        NAV       |                PBR
수익가치 DCF, EVA, RIM | PER, EV/EBITDA, PSR, PCR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수익가치법을 더 많이 사용한다. 회사의 존재 목적이 많은 자산을 거느리는 것보다는 많은 이익을 내는데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상대가치법을 더 많이 쓰는 이유는 증권사 수수료 수익에 영향이 있을수 있기 때문이다.
비슷한 비교 대상을 찾아서 단가(평당가격)를 산정하고, 대상에 적용하는 방법이 상대 가치법이다.
투자대상 자체에서 나오는 이익이 나 현금을 통해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 절대가치법이다.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 수익 비율 = 주당이익/주식수 
투자 자금이 원금을 회수하는 기간(년)
ex)  10000/1000 = 10년

PEGR(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 PER/EPS 증가율 (PER / 회사의 이익성장률)
* EPS (Earning Per Share) = 주당 순이익
피터 린치는 기준을 1로 잡고 0.5 이하이면 저평가로 매수, 1.5 이상이면 고평가로 매도하기를 권함

절대가치법
임대 조건 6000/40 , 전월세 전환율 6%
1000만원 월세 해당액은 1000만원 x 6% = 연 60만원 = 매달 5만원
전세100%로는 ?
6,000 + (40x12)/6% = 14,000

미래가치
현재가치를 PV(Present Value), 미래가치를 FV(Future Value), 이자율 r
FV = PX x (1 + r)
복리방식
FV = PX x (1 + r)ⁿ
연 20%의 수익률은 단리로 1,000%지만 복리로는 910,044%

요구하는 수익률 보다 ROE가 낮다면 투자대상에서 제외가 바람직

할인율이 5%인 상황에서 영원히 연 2,200만 원의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부 동산 현재가치 (무한등비수열)
PV = C/r = 22,000,000 / 0.05 = 440,000,000

절대가치법 DCF
문제점 : 할인율에 따라 값이 달라짐

애널리스트 목표가격
매도 의견을 내기 어렵다.

S-RIM 적정주가
기업가치 = 자산가치 + 초과이익의 현재가치 = 자기자본 + (초과이익/할인율)
자기자본은 100억원이고 회사의 당기순이익은 14억원으로 ROE 14% 그리고 주주의 수익률 10%일때 적정가치
100억 + (100억 x (14% - 10%) / 10% = 100 억 4억/10% = 140억

S-RIM 목표주가 산정
기업가치 = 자기자본 + 초과이익/할인율
자기자본값은 지배주주 지분 값으로 한다.
요구수익률을 구하기 위해서 한국신용평가 홈페이지(wwwkisrating. com)에 접하여 '신용등급 - 등급통계 - 등급별 금리스프레드’ 메뉴 를 확인하니 BBB- 등급 채권의 5년 수익률 확인.
자기자본과 ROE를 구하기 위해 인터넷 ‘com.fnguide.com’에 접속하여 종목 ㄱ검색 후 Financial Highlight를 확인
회사의 ROE가 ‘29.33/33.49/16.44' 일떄 가중평균 ROE를 구한다. 
(16.44% + 33.49% X 2 + 29,33% x 1) / 6 = 24.27%

S-RIM 가치대비 현재 주가 수준
최근 ROE가 15.22%일때
1,513억 + 1,1513억 x ( (15.22% - 8.05%) / 8.05% ) = 2,860,6억
주식수로 나누어서 주식가치를 구하기
주식수 = 발행주식수  - 자기 주식
자기주식은 FnGuide화면 의 ‘시세현황’과 ‘주주구분 현황’에서 확인
 2,860,6억 / 15,179,843 = 18,845
위 가격은 초과이이익 지속 했을때의 가격

추가적인 주가 범위 산정
기업가치 = 자기자본 + 초과이익 x ( w / ( 1 + 할인율 - w) )
여기서 회사의 초과이익은 ‘ 1,513억 X(15.22% — 8.05%) = 108.4821 억 ’ 이므로 w가 0.9일 때와 0.8일 때의 기업가치는 다음과 같이 산정
w = 0.9일 때 : 1.513억 十 108.4821 억 X ( 0.9 / (1+0.0805 - 0.9) ) = 2,053.9억
w = 0.8일 때 : 1.513억 十 108.4821 억 X ( 0.8 / (1+0.0805 - 0.8) ) = 1,822.4억
이를 주식 수 15,179,843주로 나누면 각각의 경우에 따른 적정주가는
초과이익     | 적정주주가치 |  적정주가 |           판단 
    지속         |   2,860.6억      |  18,845원 |  매도가격(매도2)
10%씩감소  |   2,053.9억      |  13,530원 |  적정가격(매도1)
20%씩감소  |   1,822.4억      |  12,005원 |  매수가격

미래 ROE 계산
ROE는 지배주주순이익을 평균 지배주주지분(전기말 지배주주지분과 당기 말 지배주주지분의 평균값)으로 나누어 계산
2021년 평균 자기자본 = (2,098억 + 2,636억) / 2 = 2,367억
2021년 예상 ROE = 576억 그 2,367억 = 24.33%
기업가치(지속) =1,513억 + (1,513억 x 24.33% - 8.05%)=4,572.8억 
초과이익 = 1,513억 X(24.33% - 8.05%) = 246.3164억
w 0.9일 때 : 1,513억 + 246.3164억 X ( 0.9 (1+0.0805 - 0.9 ) = 2.741.2억
w 0.8일 때 : 1,513억 + 246.3164억 X ( 0.8 (1+0.0805 - 0.8 ) = 2.215.5억
초과이익     | 적정주주가치 |  적정주가 |           판단 
    지속         |   4,572.8억      |  30,124원 |  매도가격(매도2)
10%씩감소  |   2,741.2억      |  18,058원 |  적정가격(매도1)
20%씩감소  |   2,215.5억      |  14,595원 |  매수가격

느낀점

재무재표를 볼때 기본적으로 어떠한 것을 살펴봐야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적정주가를 계산해서 현재 기업의 가치가 비싼지 싼지 예상해볼수 있어서 실제 투자할때 도움이 될꺼 같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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