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40Qfnhfl4vj8oCDDO1aM5l0WSLm933nRm3Txp
Bookmark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2부 소비는 감정이다

우리 사회는 뭔가를 계속 사라고 한다.

마케터는 CCTV를 통해 패턴을 분석한다.

소비능 대물림 된다. 자식으로

여성은 주 쇼핑고객이고 부재자쇼핑을 한다

우리의 결정은 무의식이 결정한다.

브랜드를 보면 쿨스팟이 활성화된다.
시각 -> 뉴런 -> 시냅스 -> 쿨스팟

소비는 생존소비 < 생활소비 < 과소비 < 중독소비


과소비지수 = (월평균수입 - 월평균 저축) / 월평균수입
과소비지수 
1이면 재정적 파탄상태
0.7 과소비
0.6 적정
0.5 조금 지나친 근검절약

물건을 사는 이유
없어서
망가져서
더 좋아 보여서
그냥

인간이 소비할 때
불안할 때
우울할 때
화날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배척당하지 않고 싶어한다. 그래서 남의 의견을 따라 한다.

현금보다 카드를 사용할 때 뇌의 고통이 덜하다. 카드를 내고 다시 돌려받기 때문에 손실이 적다고 생각

슬픈것늘 보여주고 가격을 측정하라고 했을 때 더 높은 가격을 적는다
공허감을 느끼고 슬픔의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주제가 상실이다.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그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구가 생긴다.

자존감이 낮으면 겉치레에 더 신경을 써서 소비한다.
현실 자아와 이상 자아 간의 차이가 크다

물질보다 경험에 소비하는 것이 행복감이 더 오래간다.

본문 음성듣기
음성선택
1x
* [주의] 설정을 변경하면 글을 처음부터 읽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