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몽키 원데이 클래스 중급반 세미나 후기
오늘은 뭘 배울까요?
업종투자
왜 채권인가, 모든 경제지표를 앞서는 힘
모든 경제지표를 확인할 수 없다
채권(TLT)이라도 확인하자
채권은 일반적으로 안전자산이다.
미국 10년채 금리가 오르면?
경제가 좋아지면 금리가 오른다.
금리와 채권은 반대로 간다.
경제가 안좋아져서 금리가 낮아지면 채권의 가격을 오른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수 그래프와 채권의 그래프가 거의 비슷하게 움직인다.
주가가 뉴스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다.
뉴스는 후행지표, 주가가 선행지표
'무엇'이 채권과 동행하는지 아는게 핵심
왜 채권인가
외한 >>>>> 채권 >> 주식시장, 먼저 신호가 나오는건 큰 쪽
환율도 중요
체권(TLT)를 보자(채권이 높아지면 위험신호)
fed asset
매주 수요일 발표
연준 자산(연준이 돈을 푼 양)
연준자산이 결국 채권과 연결된다.
연준이 돈을 풀면 금리가 내려간다. 채권가격은 올라간다.
'가성비' 투자, 왜 업종투자인가?
S&P 500 섹터별 퍼포먼스 현황을 보자
11개 업종 대표 ETF + @
2년연속 1등한 업종은 없다.
1등을 맹신할 필요는 없다.
꼴찌는 반복된다.
대량 우량주 기준
일반적으로 같은 업종끼리 같이 움직임
ETFDB.COM
개별주 투자가 업종평균보다 못할 수가 있다.
많음 자금들이 ETF를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
미국 주식 소형주식도 개인이 움직이기 힘들다. ETF에 포함되어있다.
업종을 파악하고 개별주식을 파악하자.
지수와 VS 빅 5 중 일부를 비교해보자
지수 VS 잘나가는 대장주
큰손의 투자 방식 / 시장이 움직이는 진짜 원리(대형 상위주가 전체를 흔든다)
기관 투자자는 업종쿠자(바구니로 담는다)
옆 놈이 잘못헀는데 내 주식도 같이 떨어진다
옆 놈이 잘해도 내 것도 덩달아 오르는 이유
ETF를 보면 그 업종 상황, 더 나아가 주도 업종 / 소외 업종 한눈에 파악 가능
업종투자 + 차트, 든든한 무기
대부분이 하는 정말 보편적인 투자 조언
대다수가 알려주는 방법 : 저평가된 기업, 가치가 낮은걸 사라, 유명한걸 사라
P/E, P/B가 낮다던가,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던가, 좋은 소식이 있다던가, 내부자가 샀다던가, 테마가 있다던가
정석대로 하면 위 방법이 맞지만 언제 이걸 다 찾아보나?(미국 우량주 하나씩 공부해도 1년 한바퀴를 넘어간다)
결론, 거꾸로 하기(슈퍼컴퓨터와 큰 손 역이용하기)
00를 보고 -> 메가 트렌드와 호재를 찾고 -> 그림을 그려보고 -> 투자를 집행
모든 전략의 기준은 TLT/UUP가 9할을 결정하는 이유는?
꼭 직접해볼 것 : 시장, 업종, 주도주, 채권, 개별종목을 스스로
달러 강세는 미국이 매력적이라는 뜻이고 달러 약세는 다른 곳으로 자금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이다.
3대 지수와 TLT,UUP를 메인에 띄워서 본다
시장 -> 업종 -> 종목 판단의 매력, 위력, 중요도
제 아무리 기업이 날아다녀도, 시장(유동성, 돈풀기) 앞에서는 장사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돈의 흐름 파악 가능)
시장/국가 판단, 위기지표 판단(UUP, TLT, USO, VIX)
업종 판단(11+@)
대장주/주도주/낙폭주
1등주라고 꼭 대장주는 아니다
포트폴리오 생성
open in screener에서 자료 확인
최근 퍼포먼스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자
3개월에서 6개월 주기로 파악
screener - Market Cap 변경으로 시가 총액 순으로 변경 가능
세부 종목 확인하기 :
주도주의 방향이 꺾이면 조심해야 한다.
ETF 검색
Asset Allocation 에서 종목 리스트 확인
개인종목에서 Profile에서 어디 ETF에 들어가 있는지 확인 가능
나만의 업종 베이스 포트폴리오 짜는 노하우
섹터는 11개
투자 안할 종목 선택
반기마다 관심있고 잘아는 업종을 3~5개 집중 + 업종 ETF + 인덱스(시장 수익률) = 대장주 1~2개 X 5개 업종 + ETF + 인덱스 = 총 보유 종목 수 15개 내외
진짜 분산은 상관관계를 낮추는 것
작게는 업종 분산
크게는 자산 분산
ETF가 포함된 대표주를 분석해서 고르자
포트폴리오
업종별 대장주(1~2개) X 5개
인덱스 10%
현금/채권 10%
장기랑 단기계좌로 분리
GIGE ETF
차트에 심리가 있는데 왜 안봐?
금리가 내려간다는 말은 경기가 안좋다는 말이다.
필수소비재, 리츠가 좋아진다.(배당주)
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은 경기가 좋다는 말이다.
에너지, 금융, 산업재가 좋아진다.
IT는 중간에 위치한다.
달러 약세의 수혜주는 IT다
IT는 수출 비중이 높다. 더 싸게 팔린다.
달러 약세라고 신흥국이 좋아지는건 아니다.
이동평균선
지지와 저항이라는게 있다.
선이 일수
5일 x 4 = 20일
20일 x 3 = 60일
실적 발표
120일
240일
이동 평균선을 기점으로 사는 사람이 많으면 오르고 파는 사람이 많으면 내려간다.
평균선에는 사람의 심리가 섞여 있다.
일수가 높은 선이 강성주주다.
하락시에 높은 일수의 선일수록 깨기 더 어렵다.
저항선인 경우(높은 일수의 선이 더 높게 있는 경우)
낮은 일수인 경우 더 쉽게 뚫린다.
일수의 숫자가 높아질수록 쌔진다.
5일선을 타고 올라가는 경우 강세주라는 말이다.
20일선과 5일선에 올떄 사는게 좋다.
조정올때 마다 사 모은다는 것은 20일선에 올때마다 사는 것이다.
떨어질때 사지 말고 올라 올때 사자
장기 계좌에서 평균선이 모일떄 한번에 크게 사고 더 사고 싶으면 단기계좌에서 이동평균선에서 산다.
하락기에 모든 평균선들이 역전이 되서 사는것이 좋다.
평균선
모여질때
횡보할때 선들이 모여진다
많이 모여질때 변동성이 크진다.
벌어질때
선이 모였다가 올라갈떄 크게 사고 다음부터는 5일선부터 추가 매수 한다.
현재 고배당주를 모을 계획이라면
리츠주
WELL, VTR, OHI
우상향인 경우
전고점이 현재 고점이 높은 경우
전저점이 현재 저점보다 높은 경우
하향하다가 상승추세로 변경되는 경우
전저점을 계속 뚫다가 갑자기 전저점보다 높은 경우 매수 고려
선이 모이고 선이 순차적으로 정리가 되어가는 경우 뉴스를 찾아본다
같은 ETF나 같은 섹터 대형주를 같이 찾아본다
상승추세가 꺾이는 경우
전 고점을 뚫지 못하고 하락 추세로 변경되는 경우
성장하다가 20일선이 뚫리는 경우 1차매도 준비
60일선이 뚫리는 경우 2차매도 준비
120일선이 뚫리는 경우 3차매도 준비
추세가 꺾이는 경우 이슈가 있는지 뉴스를 찾아본다.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의 추세가 꺾일때 뉴스를 찾아본다.
금, 엔화, 달러, 채권이 급상승으로 오를 경우 하락하기 전 최고점이 왔다고 본다.
VIX
S&P 500 변동성 크기
급등할 경우도 VIX도 같이 오른다.
투자를 권유 하지 않는다.
떨어질꺼 같으면 현금이나 인버스를 투자하자.
- 돈과 시간은 유효하다.

